
공익기부명함? 그게 뭔데?
풀뿌리사람들이 9월로 창립 1주년을 맞았습니다.(아직 1년밖에 안된 거였냐고 놀라는 분, 계시죠?^^)
정말, 이제 1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풀뿌리사람들과 함께 해주시고, 빠듯한 형편에도 변함없는 마음으로 기부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년간 지역의 많은 분들의 기부, 봉사, 도움으로 풀뿌리사람들이 많은 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지역에 필요에 맞추어 공익적시민활동을 지원하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하면서,
부족하지만 하나하나씩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풀뿌리사람들 1주년 기념으로 공익기부명함프로젝트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즐겁게 기부하고, 선물도 받고, 나의 명함을 주고받는 사이에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과 보호종을 지키는 공익천사도 되는 일입니다!
1석 3조의 공익기부명함 프로젝트!
기부하고!
명함받고!
공익캠페인도 하고!
"풀뿌리사람들에 새로운 월정기부자로 가입해주시는 분, 200분에게 공익기부명함을 만들어 드립니다."
그런데, 공익기부명함이라는 말이 좀 어려우니, 애칭으로 "착한명함"이라고도 부르기로 하지요.^^
사소한 일상에서 공익적 가치를 말하다!
명함은 사소한 일이라고 생각하지 못할만큼 일상적으로 의례히 당연하게 주고 받습니다.
명함이 의미있게 다가왔을 때의 기억은 첫 직장이 생기고 생애 첫 명함을 받았을 때입니다.
(저도 새록새록 기억이 납니다.~~^^)
누군가에게는 명함이 생기면서 공식적인 타이틀이 생깁니다.
어떤 사람은 업무상 4명~10명의 사람들에게 명함을 전한다고 합니다.
직업을 적은 명함을 갖고 다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자신이 좋아하는 그림이나 사진으로 철학을 담아 "나, 이런 사람입니다."하고 알리기도 합니다.
어느 곳, 어느 위치에 있느냐에 따라 명함이 달라지기도 하고
명함과 함께 삶의 희노애략을 함께 한다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이렇게 일상적인 명함에 공익적 가치를 결합하면 어떻게 될까요?
매일 손에서 손으로 수도없이 오가는 명함을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대전지역에서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할 소중한 보호종과 문화유산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해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공익기부명함의 탄생을 위해 이렇게!! 모였습니다.^^ 
"명함에
우리가 사는 대전지역에 있는
모두가 지켜야 할 소중한 보호종과 문화유산을 담아보자!"
착한명함 & 색다른 기부
착한 명함은 색다른 기부로 만들어집니다.
착한명함에 들어갈 사진을 기부하다!
착한명함의 디자인을 기부하다!
착한 명함의 디자인을 기부해주신 착한 명함에 들어갈 사진을 기부해주신
명품희귀잡지 '토마토' 이용원 편집장님 사진가, 전충청투데이기자 우희철님

풀뿌리사람들의 착한 명함은 어떤 모습일까요?? 두근, 두근, 두근........^^ 
착한 명함, 샘플 갖고 곧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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