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부시외버스터미널 에서 버스를 기다립니다. 다을 가방만치나 기대와 설렙으로 왔을거예요~
공항에서 비행기까지 가는통로 그리고 자리를 잡고 앉아보아요
수직상승을 할때 하늘을 나는 기분에 다들 워~~아~~!라는 탄성이 절로 나오는 아찔한 놀이기구와 같은 체험~!!
제주 공항에 도착해서 처음 본 유물은 공항에있는 고인돌 미션을 풀어봅니다~
그리고 사진한장~!!
점심으로는 회국수를 먹었어요. 매운걸 못먹는다던 친구들고 물을 들이키며 면속에 숨어있는 회찾기를 연신~
횟집옆에 바다가 있어서 본능적으로 바다로 가까이 간 아이들
그리고 제주 오름중에 경관이 빼어나다는 용눈이 오름에 올랐습니다.
이렇게 신발을 가지런히 벗어놓고 마을도 훨씬 가볍게 올랐는데 정말 나즈막한 언덕에서
자유를 외쳐보았아요~!
요리저리 뛰어도보고 ㅎㅎ
발바닥이 요렇게 새깜해 질때까지 천천히 걸었습니다.
그리고 숙소에서 짐을 풀고 갈비를 먹었어요. 비록 흑되지는 못먹어서 아쉬웠나요? 요게 흑돼지인줄 알고 먹은 사람도 있었을 거예요~
그리고 꽉찬 배를 근처 저녁바다를 걸으며 꺼치고
요렇게 부둣가에 가만히 앉아 파도 소리도 들었어요
저녁 파도소리는 정말 운치기 있었습니다.
그리고 현수의 주위 굴러다니던 맥주병을 들고 찍은 설정컷~!!

그리고 둘째날이 되어서 호텔에서나와 한컷
그리고 간곳은 정방폭포 원래 어제 일정이었지만 시간이 늦어져서 오늘 아침에야 구경을 하네요~사진이 짤려서 폭포가 안나왔음
아침의 고요함에 폭포의 우렁찬 소리와 물보라가 우리의 잠을 확 달아나게 하기에 충분했다죠??
아~ 시원해
그리고간곳은 산방산연대
멀리 용머리 해얀의 경관이 보이고 이것을 그림으로 그려보았아요
와~ 이날은 날씨가 맑아서 먹리 마라도도 볼수 있었답니다.
연대위에 올라가서 손을 활짝편 육근찬!!뒤에 산방산 일부가 보이네요~
그다음 간곳은 알뜨르 비행장 아이들이 먼저 어떤곳인지 미션을풀고 있네요
농사일에 바쁜 제주주민에게도 여쭤보고
격납고 안으로도 들어가보고
그 위에도 서보고
그근천 바닷가에 잠시 발도 담그고
마라도 배를 타기위해 출발
마라도 도착 마라도에 하나밖에 없는 학교 마라도 분교
이런 렌트카를 타고 갔어요~ 참 재밌었다는
마라도 등대가 보이네요
그리고 등대 앞에서 세계지도위에서서 대륙을 넘나드는 재미~
여러나라의 등대가 모형화 되있었는데 자신이 맘에 들어하는 등대에서 사진도 찍고
마라도 섬주위도 걷고
아이고 반광민~광민이는 웃는모습이 어찌나이쁜지~~!
그리고우리의 목적 마라도의 짜장면을 한그릇씩 시켜먹고는
벌써 배를 타고 다시 제주도로 출발~
날씨가 더웠습니다. 여름날씨에 올레 8코스 걷기전에 용천수인 얼음짱 같이 차가운 논짓물에서 다이빙~
하고 이렇게 젓은 모습으로 올레길 걷기~
주상절리절벽밑의 돌들을 밟아가며 걷는 이길이 조금은 버거워 보입니다.
그리고 거기서 만난 신전과 같은 동굴~ 뒤가 뚤려있었지만 멋~지네요~
모래사장도 걷고
아이고 현수야
옷 다젓는다~
이랬던 현수가
해안을 지나 하야트호텔위로올라와서 정원앞에서 본 바다모습
그리고 또다시 물놀이가 시작되었습니다.
얘들아 파도에 실려가면 안되~~!
그리고 퍼시픽랜드에서 원숭이 돌고래 쇼~
젖은 옷이 좀 불편해 보이고 연신바다물속에서 놀아서인지 힘이 좀 빠져보이네요~
그리고 맛있는 저녁 회~~ 와 ~우리 친구들 짱 너~무 잘먹었어요~
어디서도 설정컷을 창출해 내는 현수
그리고 피곤한몸으
로 숙소에~
모래를 다 털고 샤워하고 탐험일지와 부모님 선생님들께 엽서를 쓰고있어요~

아~ 둘째날 빼먹은 사진들
마라도 최남단 비석
그리고 주상절리 절벽아래 큰돌들을 해병대 아저씨들이 길을 닦고 있었어요~
아까그 현수가 이러헥 빠졌습니다~
제일 재밌었던 걸로 단연꼽히는 물놀이였습니다~
왼쪽은 용머리해안
오른쪽은 마라도 사진전시관?
마라도의 옛 모습을 보고 있어요
둘째날 숙소에서의 아침은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비록 몇명밖에 아침산책에 가담하지 않았지만
그리고 아침식사라 라~면에김치 햇반~
테라스에서도 아침을~
둘째날 묵었던 마레라는 팬션이에요~
조금 통통한 해녀와도 한컷
그리고 뒤로보이는 차귀도 아래 바다를 잠수함을 타고 갈거예요~
비가왔지만 커다란 공룡도 보고
제주도의 화장실에서 한장~
그리고 제주 박물관에서 미션을 풀고
드디어 집에가는 날~ 배에서 일기를 쓰고 기차타고
집에 도착
제주도는 추엇속으로 간직하고 안~녕~!
Trackback URL : http://givenanum.or.kr/tc/trackback/70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